10시 45분에 병원 예약을 해 뒀는데 아침에 조금 눈을 붙인다는게 눈을 뜨니 11시였다. 와아아아아아악! 벌떡 일어나서 병원에 전화를 했다. '사정이 있어서' 늦었는데 11.....
야한얘기가 뭐 나빠?
2008/06/22
기숙학원에서 산다는 것.
2008/06/21
이호선 원숭이 버전 by Ann
2008/03/22
블로깅 일시중지
2008/02/17
난 또 서른살 넘어서 공익가는줄 알았네.
2008/02/13
[080621] 라켄롤
2008/06/22
[080526] 5월 휴가
2008/05/26
[080322] 휴가 이틀째.
2008/03/22
[080321] 휴가나온날.
2008/03/22
[080321] 휴가나온날
2008/03/21
[080621] 라켄롤 2008/06/22
횽옥이, 꼬추, 막대김준, 귀여운 호야. 막창집가서 얘기하다가 새벽 2시까지 노래방에서 지랄발광. 술을 안먹어서 다행인지, 불행인지. 목이 완전히 갔다, 즐겁게도. 쭈니가 찍은 동영상 올리려고 했는데, 이건 미친 변태 싸이코잖..
야한얘기가 뭐 나빠? 2008/06/22
몇몇 여자들 성격이 지랄맞은 이유중에 하나가 욕구불만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단 얘기를 들은 기억이 난다. 노처녀 히스테리도 비슷한 맥락이겠고. 그럼 성격 좋은 애들은 다 야동 보는거야? 야동은 나쁜게 아니구나, 하는 생각이..
기숙학원에서 산다는 것. 2008/06/21
몇년 전, TV에서 드라마인지 영화인지를 하나 본 기억이 난다. 기숙학원 안에서 사람이 미쳐가는 모습, 그리고 자살, 살인. 그걸 본 직후에 타이밍 좋게도 우리 어머니가 나를 기숙학원 여름캠프에 집어넣으려고 하셨었다. 나는 생..
호순이네 식구들 2008/05/26
맨날 찡얼거리기나 하던 녀석이 엄마가 되어서, 새끼들 젖 먹인다고 홀쭉 마른것을 보니 안쓰럽기도 하고, 대견하기도 하고... 신기하다, 무지무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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