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이버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
2009/05/12
김연아와 아싸
2009/03/04
WBC 대 요미우리 평가전
2009/03/03
나는 아직도 꿈을 꾸나?
2008/11/30
들리나요
2008/11/29
[090521] 잠자는 숲속의 미녀
2009/05/22
[090423] 탈권위주의를 향한다고 말만 하지요
2009/04/24
[090421] 나는 한국인 입니다, 한국어를 잘 못하는.
2009/04/22
[090420] 동화처럼
2009/04/21
[090307] 피는 어쩔 수 없다니깐
2009/03/08
090524 덕수궁 앞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. 눈물은 전염이 쉬운지, 여기저기서 눈시울이 금새 붉어진다. 나도 그 눈물에 전염이 되어버렸는지 일국의 수도에 마련된 전대 국가원수의 분향소가 이렇게 초라하다. 이 곳에서 절을..
[090521] 잠자는 숲속의 미녀 2009/05/22
쟤 이쁘다, 소개시켜줘. 저기요, 연락처좀 알려주실래요? 오빠 외롭다, 소개팅 하나만 물어다 줘 봐. 솔직하게 말하자면 참 가치없는 이야기들이 아닌가. 나는 이 짓을 대학 입학한 이후로 계속해서 해 오고 있었다. 오늘은 오랜..
네이버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2009/05/12
기숙학원에 콕 박혀서 재수를 하고 나온 내가 가장 기뻤던 것은 역시나 인터넷을 마음껏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. 인터넷이란 것은 언제부터인가 내 생활의 일부로 자리잡아 있었다.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보는 창이라면 역시 내겐 네이..
[090423] 탈권위주의를 향한다고 말만 하지요 2009/04/24
그래, 아직도 나는 정신수양이 덜 되었나보다. 은지누나처럼 그냥 웃어넘기는게 잘 안되는 걸 보면 말야. 앵간한 수준의 장난이라야 받아주지, 형한테 선배를 사칭하면서 욕을 하는게 말이 되냐. 난 납득이 안 간다. 대체 이것들..


![[090423] 탈권위주의를 향한다고 말만 하지요](http://i1.daumcdn.net/cfs.tistory/v/0/blog/plugins/tatterDesk/image/imgempty.png)

